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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훈·김시우, 프레지던츠컵 추천 선수 발탁…韓 사상 최초 4명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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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PGTA 댓글 0건 조회 25회 작성일 22-09-07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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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훈(31·CJ대한통운)과 김시우(27·CJ대한통운)가 미국과 인터내셔널(유럽 제외)팀의 남자 골프 국가대항전인 프레지던츠컵 인터내셔널팀 선수로 발탁됐다.

2022 프레지던츠컵 인터내셔널팀 단장인 트레버 이멀만은 6일(한국시간) 인터내셔널팀 단장 추천 선수로 이경훈과 김시우를 뽑았다.

프레지던츠컵은 미국 팀과 인터내셔널팀이 각각 12명 선발된다. 이중 인터내셔널팀은 8명을 세계랭킹을 기반으로 한 누적 포인트로 뽑고 나머지 4명은 단장 추천으로 선발한다.

다만 이번 대회의 경우 인터내셔널팀의 캐머런 스미스(호주), 호아킨 니만(칠레)이 리브(LIV) 골프로 이적하면서 명단에서 빠졌고 대신 단장 추천 선수가 6명이 됐다.

한국은 임성재(24·CJ대한통운)와 김주형(20·CJ대한통운)이 포인트 상위에 포함돼 이미 프레지던츠컵 출전이 확정됐는데, 이경훈과 김시우가 가세면서 이번 대회에 4명이 나가게 됐다.

프레지던츠컵에 한국 선수가 4명이 나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는 지난 2011년 최경주(52·SK텔레콤), 양용은(50), 김경태(36·신한금융그룹) 등 3명이 출전한 것이 최다였다.

이멀만 단장은 이날 이경훈, 김시우와 함께 캠 데이비스(호주), 크리스티안 베주이덴호우트(남아공), 세바스티안 뮤노스(콜롬비아), 테일러 펜드리스(캐나다)를 선발했다.

이로써 마쓰야마 히데키(일본), 아담 스콧(호주), 미토 페레이라(칠레), 코리 코너스(캐나다)까지 인터내셔널팀 라인업이 확정됐다.

2022 프레지던츠컵은 오는 22일부터 나흘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 클럽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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