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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드라이브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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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PGTA 댓글 0건 조회 607회 작성일 12-01-03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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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근력과 우연성 강화 훈련에 돌입하지 않는 이상 스트레이트 히터들이 20야드를 더 늘리기란 쉽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는 것이 중요하다. 장타자라면 한숨 줄여서 80% 스윙만 하고서도 버디를 잡겠지만 스트레이트 히터들이 버디 기회를 높이기 위해서는 드라이브 샷을 페어웨이에 올리는 것은 물론 최대한 멀리 보낼 수 있어야 한다. 사소한 실수가 어프로치 샷에 미들 아이언을 사용하느냐, 페어웨이 우드를 뽑아드느냐의 엄청난 차이를 만들 수 있다.
단단하게 때린다
일단은 정교함이 스트레이트 히터들의 강점이니만큼, 드라이버를 손에 쥐었다면 한번 제대로 쳐볼 필요가 있다. 사실 최고의 골프는 스윙을 자유롭게 가져갈 때 완성되는 것으로 그런 태도는 몸의 긴장을 풀어주고(근육이 최고의 성능을 발휘한다) 공격적인 플레이를 할 수 있게 만든다. 이렇게 하면서도 OB를 내지 않는다면 볼은 늘 공격적으로 때려도 좋다. 한 가지만 더, 파워가 파워를 낳는다. 드라이브 샷을 몇 개 연이어 강타해보면 자신감이 배가되면서 뭔가 해볼 수 있다는 믿음이 생긴다. 전에는 가능하다고 생각지도 못했던 일들이 눈앞에 펼쳐질 것이다.
항상 공격성을 유지한다
컨트롤이 최상의 상태가 아닐 때에도 늘 공격적인 스윙을 할 수 있는 클럽을 선택한다. 드라이버로 페어웨이를 찾는 것보다는 3번 우드를 강타해서 페어웨이 중간을 노리는 것이 낫다. 티 샷이 어프로치 샷을 결정짓게 되는 것처럼, 티 샷의 스윙은 어프로치 스윙을 결정한다.
드로우에 대한 걱정을 버린다
목표는 언제나 최대한의 거리와 최고의 정확성을 조화시키는 데 있다.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휘어지는 드로우를 칠 경우 굴러가는 길이가 1~2야드 더 나올 수는 있겠지만 컨트롤이 어렵다. 타이밍을 실수할 경우 훅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1~2야드는 포기하더라도 정확성을 고수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극단적인 선택을 피하고 드라이브 샷을 곧장 날려보내는 데 주력한다. 다운스윙을 할 때 클럽을 의식적으로 경로 안쪽으로 잡아내리기 보다는 표적까지 경로를 따라 그대로 곧게 스윙하는 데 주력한다. 클럽헤드를 경로상에 오래 유지할수록 볼은 더 곧게 날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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