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PGTA 세계프로골프지도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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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GTA 창시자
WPGTA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WPGTA 가족여러분 반갑습니다.
WPGTA! 세계적인 프로골프지도자의 산실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WPGTA의 창시자로 여러분과 함께 하게되어 진심으로 감사와 축하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저의 골프 인생에서 연극의 제 4막에 해당되는 시기에 WPGTA는 저에게 또 다른 도전과
인생의 에너지를 불어 넣어주고 있습니다.

타이거 우즈와의 만남에서 이제 WPGTA 가족과의 만남에 이르기까지 골프로 만나서
기쁨과 슬픔을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에서 다시 한 번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WPGTA가 골프에서 배워야 할 덕목 중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물론 실력이겠지만
먼저 골프를 사랑하는 마음가짐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출발은 그때부터 진행이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제 한국에서도 훌륭한 골퍼들이 배출이 되고 있어 명실상부
골프의 선진국 대열에 진입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 많은 대중들이 골프를 하게 될 것이고 그 중심에 WPGTA가 항상
함께 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또한 즐거운 골프, 재미있는 골프,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골프 그러한 것들 WPGTA에서 여러분과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WPGTA는 앞으로 회원들과 상호협력하여 세계적인 골프지도자가 많이 배출할 수 있도록
저와 함께 재미있는 골프 인생을 살아 갑시다.

세상에서 골프를 제일 잘 친다는 ‘타이거 우즈’ 에게 골프를 가르친 티칭프로!
그것도 한 때 잠시가 아니라, 우즈를 10살부터 18살까지 10년 가까이 도맡아 다듬고 가꾸며
기초를 완성시켜준 진정한 스승이다.
그는 PGA 공인 티칭프로이며, 우즈가 태어나기 훨씬 전인 1940년대 말부터 레슨을 시작해
지금도 우즈에게 전수한 내용을 가지고 선수들을 가르치고 있다.

그동안 그의 손을 거쳐간 골퍼는 수천명에 이른다. 그 중 일본인으로 1990년대 후반
미 LPGA투어에서 이름을 날렸던 ‘킴 사이키’ 와 클리브랜드의 창업주인 ‘로저 클리브랜드’도
애제자다. 우즈도 물론 아주 각별한 제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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